ABOUT JEJU ONGIPUM
제주 흙은 거칠지만
따뜻합니다.
그 흙으로 빚은 작은 빛이 사람의 마음을 조용히 비추기를 바랍니다.
제주온기품은 빛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온기를 전하는 작업입니다.
PROMISE 01
작가가 직접
제주 공방에서 김미형 작가가 직접 빚고, 굽고, 빛을 켜 확인합니다. 중간 유통은 없습니다.
PROMISE 02
단 한 점의 약속
제주 화산토와 불꽃이 만드는 색·질감은 두 번 같지 않습니다. 그것이 손빚의 자연스러움입니다.
PROMISE 03
7일 안심 교환
배송 중 파손·하자 시 사진과 함께 7일 이내 연락주세요. 무상 교환·재제작으로 응답합니다.
PROMISE 04
보증서 동봉
작품의 작가, 소재, 가마 소성일을 기록한 보증서가 함께 도착합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