토토 김미형 · 제주
제주 화산토와
불꽃의 빛으로,
한 점씩 빚어낸 조명.
예명 ‘토토’로 활동하는 도예 작가 김미형의 제주온기품. 일상 공간에 조용히 스며드는 빛, 한 점도 같지 않은 작품을 만나보세요.
- + 5년 도예 경력
- + 100점 핸드메이드
- + 제주~전국 직배송




ARTIST · Since 2019
토토김미형
제주온기품 · 제주도
예명 '토토'로 활동하는 도예 작가 김미형입니다. 제주의 흙이 품은 온기와 불꽃의 빛을 담아, 일상 공간에 조용히 스며드는 작품을 만들고 있습니다.
“나의 작업 또한 염원을 담는 하나의 의식이다.”작가 갤러리 →
PROCESS
손에서 가마, 빛으로 — 한 점이 완성되기까지.

01
흙 성형
제주 화산토로 형태를 손으로 빚습니다. 물레 위에서 흙이 형태를 잡아가는 시간 — 같은 형태는 두 점도 없습니다.

02
빛 천공
빛이 통과할 구멍을 손끝으로 하나하나 뚫습니다. 구멍의 크기와 간격이 곧 빛의 결을 만듭니다.

03
가마 소성
며칠간 천천히 건조한 뒤 가마에 넣습니다. 불과 흙이 오랜 시간 함께 만들어내는 결과를 기다립니다.

04
빛과 완성
소성 후 직접 불을 켜 빛의 방향과 온기를 확인합니다. 공간을 물들이는 빛이 만족스러울 때 비로소 작품이 완성됩니다.

EDITORIAL · 2026/05 · 제주
제주 화산토와 빛,
온기말이 머무는 공방.
제주로 내려온 건 흙을 찾아서였습니다. 화산토가 품은 거칠고 솔직한 질감이 손끝과 처음 맞닿던 순간, 이곳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. 가마 문을 여는 순간마다 어떤 빛이 나올지 모르는 기다림이 이곳의 일상입니다.
READ STORY →01 · 작가 직접 제작
제주 공방에서 작가가 직접 빚고, 굽고, 빛을 켜 확인합니다. 매 점의 보증서가 함께 갑니다.
02 · 한 점, 단 한 점
같은 형태의 작품도 화산토와 불의 차이로 색·질감이 5~10% 다릅니다. 그게 손빚의 약속입니다.
03 · 7일 안심 교환
배송 중 파손 시 사진과 함께 7일 이내 연락주세요. 무상 교환·재제작.




